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 준비 현장점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마사회는 우희종 회장이 지난 25일 렛츠런파크 영천을 찾아,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실전형 모의경주를 관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 회장은 관람대와 경주로, 마방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경주마 수송과 출전 관리, 방송·전산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태현, ‘이숙캠’ 일방 하차 아픔 딛고 기쁜 소식…아내 박시은과 동반 MC 발탁Next: 한국마사회, 국민과 불법경마 뿌리 뽑는다…신고포상금 확대하며 집중신고 기간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