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일방 하차 아픔 딛고 기쁜 소식…아내 박시은과 동반 MC 발탁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 방송 MC로 발탁된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함께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의 새로운 MC로 첫 녹화를 마쳤다는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동안 연예계 대표 앙상블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월 소멸 전 확인 당부’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10억원 넘겼다Next: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 준비 현장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