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유망주 육성에 나선 ‘끝판대장’ 오승환…대구에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 열었다

    후배·유망주 육성에 나선 ‘끝판대장’ 오승환…대구에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 열었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44)의 트레이닝 철학과 첨단 스포츠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전문 트레이닝 공간이 대구에 문을 열었다.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한 마무리 투수이자 일본프로야구(NPB)와 메이저리그(ML)를 거친 오승환 대표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전문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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