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유망주 육성에 나선 ‘끝판대장’ 오승환…대구에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 열었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44)의 트레이닝 철학과 첨단 스포츠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전문 트레이닝 공간이 대구에 문을 열었다.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한 마무리 투수이자 일본프로야구(NPB)와 메이저리그(ML)를 거친 오승환 대표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전문 스포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부셔’…송혜교, 일상도 화보Next: 포드-지리, 스페인에서 ‘합작법인’ 설립…유럽 시장 겨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