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단독 MC 욕심냈다”…김선태, ‘무섭노’ 질문 후폭풍에 결국 자진하차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충주맨’ 김선태가 리센느 ‘무섭노’ 논란의 책임을 지고 첫 공중파 단독 MC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왔다. 김선태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약 1분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KBS 예능프로그램 ‘돈선태 성공시대’ 자진하차를 선언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선태, ‘무섭노’ 논란 후폭풍에 ‘돈선태’ 자진하차 “제가 부족했다”Next: “단순 농담?”…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소주 사업 보도 내용 정면 반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