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진의 ‘빠진 맥락’ 나왔다…자살 암시 뒤 황정민에 3장 전송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에게 보낸 고양이 사체 사진이 반려묘를 떠나보낸 슬픔을 공유한 것이라는 A씨의 해명에 재반박이 나왔다. 디스패치는 해당 사진이 반려묘 안락사 당일이 아닌 4개월 뒤 황정민에게 전송됐으며, 직전에는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시지가 이어졌다고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유리, 19년 만에 SM 떠난다…“소녀시대 활동은 계속”Next: ‘한남더힐 3채’ BTS 진, 1채 정리해 82억 차익…남은 집값도 어마어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