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N1 클래스서 넥센타이어 진영의 승리 이끌 것!” – DCT 레이싱 김영찬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지난 7월 1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3.908km)에서 현대 N 페스티벌 최초로 ‘나이트 레이스’가 치뤄진 가운데, 대회 최고 클래스 ‘그란투리스모 eN1 클래스’에 출전한 김영찬이 두 번째 레이스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릭남,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8월 7일 싱글 ‘썸데이’ 발매Next: 평범한 이웃이 주인공 됐다…홍단비, 화려한 예능 대신 동묘 상인 택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