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이웃이 주인공 됐다…홍단비, 화려한 예능 대신 동묘 상인 택했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평범한 이웃의 삶을 조명한 유튜브 채널 ‘홍단비TV’가 개설 한 달 만에 구독자 2000명과 누적 조회수 10만회를 기록했다. 홍단비TV는 화려한 출연자나 대형 스튜디오 대신 시장과 골목에서 만난 사람들의 목소리에 집중한다. 최근에는 서울 동묘 벼룩시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터뷰] “eN1 클래스서 넥센타이어 진영의 승리 이끌 것!” – DCT 레이싱 김영찬Next: ‘36승·240개→지역 농축산물’ LG, 경남농협과 기부행사 진행…“우승 기쁨 함께 나눠 뜻깊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