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푼 두푼 아꼈다더니”…맛피아, 35억 건물에 10억 더 쓴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35억원을 들여 매입한 건물에 인테리어 비용만 10억원 가까이 투입할 전망이다. 생애 첫 차로 장만한 외제차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더커버 건물주로 돌아온 맛피자 (with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리, 오늘(31일) 김광석 헌정 공연 출연…명곡 3곡 재해석으로 감동 잇는다Next: 김요한, 오연희와 낚시터 데이트 기습 플러팅 “잡고 싶다는 물고기가 혹시 2m”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