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푼 두푼 아꼈다더니”…맛피아, 35억 건물에 10억 더 쓴다

    “한푼 두푼 아꼈다더니”…맛피아, 35억 건물에 10억 더 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35억원을 들여 매입한 건물에 인테리어 비용만 10억원 가까이 투입할 전망이다. 생애 첫 차로 장만한 외제차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더커버 건물주로 돌아온 맛피자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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