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더힐 3채’ BTS 진, 1채 정리해 82억 차익…남은 집값도 어마어마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한 채를 127억원에 팔았다. 매입가와 매도가를 단순 비교하면 약 7년 만에 82억1000만원의 차익을 거뒀다. 해당 주택을 처분하고도 한남더힐 2채를 더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이 사진의 ‘빠진 맥락’ 나왔다…자살 암시 뒤 황정민에 3장 전송Next: ‘2.5G 차’ 9·10위 맞대결! ‘SSG전 첫 등판’ 박준현 향한 설 감독 “잘 던지다 흔들려…노련함 더 필요”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