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조째즈와 녹화 중 결국 왈칵 눈시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한국학자 마크 피터슨 교수가 한국인 두 딸을 입양하게 된 사연을 고백한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6회에는 하버드대 출신 한국학 교수 마크 피터슨이 출연한다. 1965년 처음 한국을 찾은 뒤 61년 동안 한국과 인연을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5G 차’ 9·10위 맞대결! ‘SSG전 첫 등판’ 박준현 향한 설 감독 “잘 던지다 흔들려…노련함 더 필요” [SS고척in]Next: “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건 연극입니다”[원주시이야기(156)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