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적’으로 안양 상대한 토마스 “어색했다, 울산서 내 역할은 전진보다 ‘밸런스’에 집중”[현장인터뷰]

    처음 ‘적’으로 안양 상대한 토마스 “어색했다, 울산서 내 역할은 전진보다 ‘밸런스’에 집중”[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울산=박준범기자] “울산 HD에서는 밸런스를 지키려고 한다.” 울산 수비수 토마스(30)는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팀도 3-1 승리를 거두고 2위로 도약했다. 무엇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