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고릴라 이모티콘’ “특정인 비하 의도 없었다” 충북청주 반데이라 ‘해명’했지만, 연맹 ‘경위서’ 요청 예정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프로축구연맹이 충북청주 수비수 반데리아의 ‘인종차별’ 논란을 확인하고 있다. 반데이라는 지난 1일 수원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가 2-2로 종료된 뒤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기 장면과 함께 바나나 2개와 고릴라 이모티콘을 업로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글스 야호~! 우리 일상 궁금하지? 한화, ‘시즌 한정판’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Next: 얼굴 수술하는 의사가 ‘눈탱이 밤탱이’…이윤지 “내가 친 거 아냐” 현재 상황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