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고릴라 이모티콘’ “특정인 비하 의도 없었다” 충북청주 반데이라 ‘해명’했지만, 연맹 ‘경위서’ 요청 예정

    ‘바나나+고릴라 이모티콘’ “특정인 비하 의도 없었다” 충북청주 반데이라 ‘해명’했지만, 연맹 ‘경위서’ 요청 예정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프로축구연맹이 충북청주 수비수 반데리아의 ‘인종차별’ 논란을 확인하고 있다. 반데이라는 지난 1일 수원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가 2-2로 종료된 뒤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기 장면과 함께 바나나 2개와 고릴라 이모티콘을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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