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문제→합류 지연’ 이강인, 서울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7번 유니폼을 입고 한국을 찾는다.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가 개최된다. 이 경기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토요타코리아, 고객 참여형 ‘TGR 랠리 플레이’ 개최…한국형 랠리 첫선Next: “프렌치 디저트와 한국 공예의 만남”…레스케이프,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선보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