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문제→합류 지연’ 이강인, 서울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병역문제→합류 지연’ 이강인, 서울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7번 유니폼을 입고 한국을 찾는다.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가 개최된다. 이 경기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