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스 안면 가격은 PK 맞다, 오심 인정…역전골 취소는 ‘정심’ 주장

    헤이스 안면 가격은 PK 맞다, 오심 인정…역전골 취소는 ‘정심’ 주장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충북 청주와 수원 삼성의 K리그2 경기에서 나온 논란의 판정을 설명했다. KFA는 4일 심판평가협의체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KFA는 후반 12분 충북 청주 페널티박스 안에서 수원 헤이스가 상대 김선민의 오른팔에 안면을 맞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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