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디저트와 한국 공예의 만남”…레스케이프,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선보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이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과 손잡고 프렌치 디저트와 한국 공예를 결합한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레스케이프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호텔 6층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에서 하우스오브신세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병역문제→합류 지연’ 이강인, 서울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Next: “뭐가 꽃이게?”…장원영, 러블리 미모 자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