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스쿠발’ 일시 정지, 이미 데뷔 후 ‘최다 이닝’→‘첫 완주’ 위한 ‘숨 고르기’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롯데 ‘아픈 손가락’에서 ‘사직 스쿠발’로 거듭난 김진욱(24)이 잠시 멈춰간다. 이미 데뷔 후 최다 이닝을 넘겼다. 그래서일까. 몸 상태가 100%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런 만큼 첫 풀타임 완주를 위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지난 3일 롯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 새 랜드마크 탄생…‘경륜공원 스포츠센터’ 문 열었다Next: 대구FC, U-18 골키퍼 박도훈과 구단 최초 준프로 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