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子 래퍼 시바, 공황장애·사회공포증 고백…“현재 하루 7시간 알바하며 음악 정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맨 김지선의 둘째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시바(SIVAA·본명 김정훈)가 그간의 솔직한 심경과 근황을 전했다. 시바는 4일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솔직히 한동안 음악만으로 충분히 먹고살 수 있다는 다소 거만한 생각을 했다”며 말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건강 관리 중요성’ 알리기 나선다…한국건강관리협회 매치데이 개최Next: SKT, 넷플릭스 손잡고 폴더블 고객 잡았다…2040 비중 10%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