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子 래퍼 시바, 공황장애·사회공포증 고백…“현재 하루 7시간 알바하며 음악 정진”

    김지선 子 래퍼 시바, 공황장애·사회공포증 고백...“현재 하루 7시간 알바하며 음악 정진”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맨 김지선의 둘째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시바(SIVAA·본명 김정훈)가 그간의 솔직한 심경과 근황을 전했다. 시바는 4일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솔직히 한동안 음악만으로 충분히 먹고살 수 있다는 다소 거만한 생각을 했다”며 말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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