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선발은 미정! ‘햄스트링 통증’ 김진욱 말소 이유? 김 감독 “검진 결과 無…본인이 불안해한다” [SS사직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이소영 기자] “본인이 불안해한다.”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낀 롯데 김진욱(24)이 한 템포 쉬어간다. 김태형(59) 감독은 “검진 결과 이상은 없다”면서도 “본인이 불안해하더라. 한 차례 정도 쉬어가는 게 낫다 싶어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헤이스 안면 가격은 PK 맞다, 오심 인정…역전골 취소는 ‘정심’ 주장Next: 원스토어 품은 넥써쓰, 흑자 전환 성공…장현국 대표 “3분기부터 달라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