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김광규, 이번엔 진짜 ‘비서’다… 오는 28일 금요일 밤 출격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 더 과감하고 밀착된 포맷으로 단장해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으로 돌아온다. SBS 측은 4일 이서진과 김광규가 출연하는 ‘비서진’이 오는 2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새 시즌으로 첫 방송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스토어 품은 넥써쓰, 흑자 전환 성공…장현국 대표 “3분기부터 달라진다”Next: 토요타코리아, 고객 참여형 ‘TGR 랠리 플레이’ 개최…한국형 랠리 첫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