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U-18 골키퍼 박도훈과 구단 최초 준프로 계약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에 첫 준프로 계약 선수가 탄생했다. 대구는 4일 18세 이하(U-18) 현풍고 소속 골키퍼 박도훈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박도훈은 안정적인 판단력과 뛰어난 선방 능력, 정확한 킥을 겸비한 유망 골키퍼다. 대구 U-12 입단해 구단 유스 시스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직 스쿠발’ 일시 정지, 이미 데뷔 후 ‘최다 이닝’→‘첫 완주’ 위한 ‘숨 고르기’ [SS시선집중]Next: [부고] 노석기(LG트윈스 데이터 분석팀) 팀장 형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