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신음하는 K리그, 주말 경기 모두 킥오프 시간 30분 연기해 오후 8시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프로축구연맹이 주말 경기 킥오프 시간을 30분 연기했다. 프로축구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K리그2 21라운드 전 경기(8경기)의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30분에서 오후 8시로 변경했다. 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다 조금씩 정병 있으니까”…최준희, 성형 앞두고 ‘자조 밈’Next: ‘투타 WAR 1위’ 카스트로·소형준,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