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 그때 그 심우준 떠오르게 한 SSG ‘아픈 손가락’ 안상현…“능력치 좋은데 성장 더디다” [SS시선집중]

    ‘기억나?’ 그때 그 심우준 떠오르게 한 SSG ‘아픈 손가락’ 안상현…“능력치 좋은데 성장 더디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제일 아픈 손가락이라고 할까요?” 능력치가 좋아도 알을 깨지 못하면 어찌할 방도가 없다. 오랜 기간 ‘유망주’ 꼬리표가 따라붙는 SSG 안상현(29)을 향한 사령탑의 시선에 안타까움이 묻어났다. 이숭용(55) 감독은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인데 성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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