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 그때 그 심우준 떠오르게 한 SSG ‘아픈 손가락’ 안상현…“능력치 좋은데 성장 더디다”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제일 아픈 손가락이라고 할까요?” 능력치가 좋아도 알을 깨지 못하면 어찌할 방도가 없다. 오랜 기간 ‘유망주’ 꼬리표가 따라붙는 SSG 안상현(29)을 향한 사령탑의 시선에 안타까움이 묻어났다. 이숭용(55) 감독은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인데 성장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관광재단, 태국 방콕서 관광설명회 개최…서울 체류형 관광객 공략Next: ‘라인을 넘어 새로운 시작으로’ 포항스틸러스, 8일 홈경기서 김승대 은퇴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