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전국 꼴찌 야구부 감독으로 변신…‘기프트’ 출연 확정[공식]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우빈이 tvN이 2026년 하반기 선보이는 야구 드라마 ‘기프트’에 출연한다. tvN 새 드라마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년 무명 배우’ 배형빈, 대극장 제안 거절한 뜻밖의 도전 [SS인터뷰 ①]Next: “통편집은 없었다”…황정민, 사생활 논란에도 유재석과 함께 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