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유격수 1순위’ 하주석, 안 데려왔으면 어쩔 뻔했나…이제 다 ‘뎁스’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트레이드 안 했으면 어쩔 뻔했나 싶다. 상황이 그렇다. 사령탑은 중앙 내야 모두 뛰게 할 생각이었다. 이제 유격수로 고정해야 할 판이다. KIA 하주석(32) 얘기다. 하주석은 지난달 23일 트레이드를 통해 정든 한화를 떠나 KIA로 이적했다. 트레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피셜]홍명보 떠나고 ‘사령탑 공석’ A대표팀, 9~10월 안방 4연전 상대 확정…에콰도르~우루과이~베네수엘라~우즈베크 상대Next: 서류상 부부 37년, 남남이었던 20년…최태원·노소영 기나긴 법적 분쟁 끝맺나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