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무명 배우’ 배형빈, 대극장 제안 거절한 뜻밖의 도전 [SS인터뷰 ①]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에서 앙상블은 ‘무대의 꽃’이라 불린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연만큼 눈에 띄지는 않지만, 공연의 호흡과 완성도를 책임지는 중요한 존재다. 배우 배형빈(28)은 지난 10년 동안 바로 그 자리를 묵묵히 지켜왔다. 그리고 이제 그는 무대 한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인 기획사 세금전쟁’ 유연석 30억 먼저 고배…차은우 130억·이하늬 60억 남았다Next: 김우빈, 전국 꼴찌 야구부 감독으로 변신…‘기프트’ 출연 확정[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