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무명 배우’ 배형빈, 대극장 제안 거절한 뜻밖의 도전 [SS인터뷰 ①]

    ‘10년 무명 배우’ 배형빈, 대극장 제안 거절한 뜻밖의 도전 [SS인터뷰 ①]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에서 앙상블은 ‘무대의 꽃’이라 불린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연만큼 눈에 띄지는 않지만, 공연의 호흡과 완성도를 책임지는 중요한 존재다. 배우 배형빈(28)은 지난 10년 동안 바로 그 자리를 묵묵히 지켜왔다. 그리고 이제 그는 무대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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