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유튜버’ 배인규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향년 36세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신남성연대’ 대표이자 7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배인규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5일 경찰과 장례식장 관계자 등에 따르면 배씨는 이날 오전 인천 영종도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시신은 인하대병원 영안실에 안치된 상태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가 뭐라든 우리 가족은 행복해”…‘킬잇’ 우승 김나라, 커밍아웃 편견과 오해 정면 돌파Next: “새 과제 확인” 신한은행, 대회 통해 얻은 수확은?…아베 수석코치 “선수들 포기하지 않았다” [SS부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