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갈비뼈 윤곽이 먼저…우기와 나란히 드러낸 ‘한줌 라인’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우기만 말랐던 게 아니었다. 우기가 공개한 롤라팔루자 단체사진에서는 옆에 선 민니의 가느다란 몸선과 갈비뼈 윤곽까지 도드라져 보였다. 그룹 아이들 우기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First lolla”라는 글과 함께 미국 대형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 ‘5·18 폄훼 논란’ 스타벅스코리아 압수수색…두 달여 만에 강제수사 돌입Next: 황후 예복 입은 블랙핑크, K팝과 문화유산의 만남…국립박물관과 초특급 협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