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등록’ 삼성 사토시, 바로 출격 대기…박진만 감독 “점수차 있을 때 낸다” [SS광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삼성 새 아시아쿼터 미야모리 사토시(28)가 베일을 벗는다. 1군에 등록됐다. 바로 등판이 가능하다. 사령탑은 ‘부담없는 상황’을 말했다. 박진만 감독은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앞서 “”사토시는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입장] 정해인, ‘친일파 논란’ 하영 때문에…‘이런 엿같은 사랑’ 인터뷰 취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