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분노 “살다살다 친일파 자랑질까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소재원 작가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소재원 작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광복절을 앞두고 씁쓸한 기사를 봤다”고 밝혔다. 논란은 하영이 KBS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이혼 고백→빛삭 “연예계 복귀 NO” [전문]Next: 에레디아 vs 마드리스? SSG “12일부터 2군 경기 출전…몸 상태 보고 고민할 것”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