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의 순간도 역사가 된다…EWC, 첫 트레이딩 카드·플레이어 재킷 공개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기가 끝나도 순간은 남는다. 이제 e스포츠도 선수와 클럽이 만들어낸 결정적 장면을 ‘소장하는 역사’로 기록한다. e스포츠 재단(EF)이 ‘e스포츠 월드컵(EWC)’ 최초의 공식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여기에 첫 해외 개최지인 프랑스 파리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영, 도망치면 더 길어지는 ‘친일’이라는 꼬리표 [함상범의 옥석]Next: 아이브, 북미 투어 성황리 마무리…밴쿠버 로저스 아레나 뜨겁게 달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