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 됐잖아요” 최연소 150SV 투수 ‘입대’ 확정→‘시원하게’ 불태우고 간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남자는 다 가야 하는 곳이잖아요.” KBO리그 역대 최연소 150세이브를 만든 투수다. 각종 세이브 기록을 다 갈아치울 듯했다. 이게 또 녹록지 않다. 부침을 크게 겪었다. 오는 12월 국군체육부대 입대가 확정됐다. ‘잠시 안녕’이다. KIA 정해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름아, 부탁해! ‘시원한 이벤트 와르르’ 울산 웨일즈, 15~17일 한화전서 ‘WHALES COOL BACK!’ 개최Next: 디랙스, 헤만 인수 완료…스포츠과학 기반 AI 헬스케어로 사업 확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