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 됐잖아요” 최연소 150SV 투수 ‘입대’ 확정→‘시원하게’ 불태우고 간다 [SS시선집중]

    “갈 때 됐잖아요” 최연소 150SV 투수 ‘입대’ 확정→‘시원하게’ 불태우고 간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남자는 다 가야 하는 곳이잖아요.” KBO리그 역대 최연소 150세이브를 만든 투수다. 각종 세이브 기록을 다 갈아치울 듯했다. 이게 또 녹록지 않다. 부침을 크게 겪었다. 오는 12월 국군체육부대 입대가 확정됐다. ‘잠시 안녕’이다. KIA 정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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