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도망치면 더 길어지는 ‘친일’이라는 꼬리표 [함상범의 옥석]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정면돌파 대신 회피를 택했다. 오는 14일 예정된 넷플릭스 ‘이런 엿 같은 사랑’ 기자 인터뷰를 취소했다. 수면 아래 숨어있던 선대의 이력을 자랑하다 스스로 발목을 붙잡은 꼴이라 인터뷰에 나서기엔 두려움이 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은우, ‘폭군의 셰프 2’ 남자 주인공 캐스팅 확정…새로운 세계관 연다Next: ‘페이커’의 순간도 역사가 된다…EWC, 첫 트레이딩 카드·플레이어 재킷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