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이완용 치료한 ‘친일’ 증조부…하영 잘못은 아니지만 광고·인터뷰 집어삼킨 후폭풍

    매국노 이완용 치료한 ‘친일’ 증조부…하영 잘못은 아니지만 광고·인터뷰 집어삼킨 후폭풍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증조부의 행적은 하영의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이미지는 광고의 생명이다. 소속사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한지 하루만에 관련 기록을 인정하고 사과하자 광고계도 움직였다. 삼성전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하영이 출연한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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