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이완용 치료한 ‘친일’ 증조부…하영 잘못은 아니지만 광고·인터뷰 집어삼킨 후폭풍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증조부의 행적은 하영의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이미지는 광고의 생명이다. 소속사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한지 하루만에 관련 기록을 인정하고 사과하자 광고계도 움직였다. 삼성전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하영이 출연한 ‘삼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4회 전국서도소리경연대회’ 22일 광명서 개최…전국 명창·신예 한자리에Next: ‘11일 만에 경기’ 이범호 감독 “설레면서도 걱정”…라인업 짤 때부터 ‘고민’했다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