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재산 환수까지 번지나…증조부 안상호 행적 재조명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재산 환수까지 번지나…증조부 안상호 행적 재조명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조상의 과거가 후손에게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두고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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