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은 왜 몰랐을까…‘친일파 후손’보다 씁쓸한 가족의 역사 교육 1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번 논란에서 짚어볼 지점은 단순히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이유만으로 후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가족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조상을 자랑스럽게 소개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에스투잇의 그라운드 공연Next: “44세 맞아?” 한예슬, 7년 공백 무색한 비주얼…♥10살 연하 남편만 보는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