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국대까지 기대했던’ 이로운의 선발 수업, 사령탑은 다 계획이 있구나! “일단 체중 좀 줄이고…”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하체 운동부터 체중도 줄이고 처음부터 다시 하자고 했다.” 후반기 선발진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불안 요소는 여전하다. SSG 이숭용(55) 감독은 지난해 33홀드를 거두며 필승조로 활약한 이로운(22)이 2군에서 선발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정섭 성신여대 교수, ‘K-컬처의 지평과 미래’ 제시…글로벌 확산 해법 모색Next: 메르세데스-AMG, 전기로 달리는 신형 CLA 45 4MATIC+로 뉘르 신기록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