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문제” 황정음, 집만 공개하면 난리…‘폐기물’ 장난감→반려견 방치 논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황정음이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할 때마다 뜻밖의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에서 갈비찜과 깍두기를 만들어 제작진과 식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눈길을 끈 건 주방과 연결된 마당에 있는 반려견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은행, 인천 민생부터 미래산업까지 지원…2000억 ‘유니콘 펀드’ 조성Next: 조여정 “짜장면·라면 1년에 한 번만 먹어…손 떨면서 먹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