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대단한 커리어와 불편한 ‘그사세’ [SS초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세계는 여전히 굳건하다. 이번에도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해외에선 작품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히 트로피를 쌓고 있지만 국내에서 두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화려한 커리어와 제한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0년 전 그린 K라이프스타일’…3개월 만에 LA 찾은 이재현 회장Next: 하나은행, 인천 민생부터 미래산업까지 지원…2000억 ‘유니콘 펀드’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