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까지 7리? 실제론 남은 39경기 0.320 쳐야…이정후의 마지막 계산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타율 0.293과 0.300의 차이는 7리다. 그러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메워야 할 실제 거리는 그보다 멀다. 남은 39경기에서 타율 0.320 이상을 쳐야 시즌 3할을 바라볼 수 있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4번 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혜교가 부른 ‘우리 장군이’…반려견 한장에 들킨(?) 이진과의 ‘30년 우정’Next: 말레이시아 원정에서 2-0 완승, ‘식사마 매직’ 베트남 결승행 보인다…두 대회 연속 우승 ‘순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