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속옷만 입었다’고?…33년 전 ‘케이트 모스’ 런웨이 오마주였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속옷만 입고’ 무대에 오른 것은 아니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도쿄 공연 사진을 공개하며 캘빈클라인이 제작한 커스텀 룩이라고 직접 밝혔다. 패션 매체 팝매거진에 따르면 해당 의상은 케이트 모스가 1993년 캘빈클라인 런웨이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힙통령’ 장문복, 오랜만에 전한 근황…“군 복무 마쳤다”Next: 송혜교가 부른 ‘우리 장군이’…반려견 한장에 들킨(?) 이진과의 ‘30년 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