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투수 살린 ‘토미 존 수술’의 토미 존, 향년 83세로 별세…“26년 선수 생활 감사, 여러분 절대 잊지 않겠다” [SS시선집중]

    수많은 투수 살린 ‘토미 존 수술’의 토미 존, 향년 83세로 별세…“26년 선수 생활 감사, 여러분 절대 잊지 않겠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자신의 이름을 딴 팔꿈치 인대접합수술로 야구계 역사를 바꾼 투수 토미 존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MLB닷컴 등 복수의 미국 현지 매체는 17일(한국시간) “존이 미국 플로리다 자택에서 아내를 비롯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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