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투수 살린 ‘토미 존 수술’의 토미 존, 향년 83세로 별세…“26년 선수 생활 감사, 여러분 절대 잊지 않겠다”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자신의 이름을 딴 팔꿈치 인대접합수술로 야구계 역사를 바꾼 투수 토미 존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MLB닷컴 등 복수의 미국 현지 매체는 17일(한국시간) “존이 미국 플로리다 자택에서 아내를 비롯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싱’ 황재균 맞아?…강미나 옆 반쪽+장발 비주얼 [★SNS]Next: 공효진, ‘유뷰녀 킬러’시청률 고공행진…‘흥행퀸’ 저력 보여줬다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