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시청률 7.7%…박병은, 새로운 악역 문법 ‘맑눈광 빌런’ 탄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박병은이 ‘아파트’에서 기존 악역의 공식을 깨뜨린 ‘맑눈광 빌런’을 탄생시켰다. 그의 강렬한 눈빛은 매회 긴장감을 끌어올렸고, 시청률 7.7%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박병은은 JTBC 드라마 ‘아파트’에서 건설사 대표이자 트루밸류 펜트하우스 입주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0일 부부’ 아내, 출산 보름 만에 둘째 준비 “몸이 부서져도 아이 갖고파”(‘결혼 지옥’)Next: ‘집착 커플’ 남친 “♥여친, 카리나+채원 닮은꼴…예뻐서 불안해”(‘연애전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