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데폭 폭로’ A씨 “임신중절비용도 내가 지불…진료 기록이 증거”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홍민기의 데이트 폭력 의혹을 제기한 인플루언서 A씨가 추가 폭로를 감행했다. A씨는 19일 자신의 SNS에 “방금 홍민기 측에서 낸 입장문을 봤다. 제가 집 앞에 찾아가는 행위(스토킹)을 했다는 것과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가 누굴 저격하나…‘전자발찌 찼던’ 고영욱, 유아인 복귀에 “마약은 괜찮고?”Next: [포토]힘차게 시구하는 공민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