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저격하나…‘전자발찌 찼던’ 고영욱, 유아인 복귀에 “마약은 괜찮고?”

    누가 누굴 저격하나…‘전자발찌 찼던’ 고영욱, 유아인 복귀에 “마약은 괜찮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위치추적 전자장치까지 부착했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배우 유아인의 연예계 복귀를 공개 저격했다. 고영욱은 19일 자신의 SNS에 “마약은 괜찮고?”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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