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저격하나…‘전자발찌 찼던’ 고영욱, 유아인 복귀에 “마약은 괜찮고?”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위치추적 전자장치까지 부착했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배우 유아인의 연예계 복귀를 공개 저격했다. 고영욱은 19일 자신의 SNS에 “마약은 괜찮고?”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캐세이퍼시픽, 80주년 맞아 마일리지 혜택 확대…최대 8만 마일 환급Next: ‘홍민기 데폭 폭로’ A씨 “임신중절비용도 내가 지불…진료 기록이 증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