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쳤다” 보복운전 상해 혐의 70대, 항소심서 ‘무죄’

    “차로 쳤다” 보복운전 상해 혐의 70대, 항소심서 ‘무죄’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상대 운전자를 차로 치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지난달(7월) 24일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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