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안세영 적수가 없다, 40분만 경기 종료→中한웨 누르고 세계선수권 준결승행 ‘3년만 정상 탈환’ 정조준

    ‘건강한’ 안세영 적수가 없다, 40분만 경기 종료→中한웨 누르고 세계선수권 준결승행 ‘3년만 정상 탈환’ 정조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부상을 이겨낸 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해 진격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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