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철퇴 때려야” vs “도덕적 잣대 너무 엄격“… 유아인 복귀에 엇갈린 반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마약류 투약 혐의로 논란을 빚었던 배우 유아인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약 3년 만에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 이를 두고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엔터테인먼트사 빌리언스는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유아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5세 맞아?” 김혜수, 화면 가득 채운 얼빡샷에도 굴욕 없었다Next: ‘49세’ 김사랑, 파격 의상 입고 뉴욕行…나이 잊은 각선미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