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KIA를 하위권으로 예상했지? 시즌 첫 3위 진입→순위 유지 가보자고!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을 것” [SS고척in]

    누가 KIA를 하위권으로 예상했지? 시즌 첫 3위 진입→순위 유지 가보자고!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을 것” [SS고척in]
    [스포츠서울| 고척=이소영 기자] “하위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을 수도…” 후반기 KIA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둔데 이어 파죽의 5연승을 내달리며 시즌 첫 3위에 올라 섰다. 그러나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순위 싸움이다. 이범호(45)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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