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 쾅’ 박건우 손등 직격…NC 이틀 연속 철렁, 다행히 큰 부상 피했다 [SS메디컬체크]

    ‘147㎞ 쾅’ 박건우 손등 직격…NC 이틀 연속 철렁, 다행히 큰 부상 피했다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NC 선수들의 손이 남아나질 않는다. 전날 포수 안중열에 이어 이번에는 중심타자 박건우이 손등에 공을 맞았다. 시속 147㎞ 속구가 그대로 왼손을 강타했다. 박건우는 “괜찮다”며 뛰겠다는 뜻을 보였지만, 이호준 감독은 무리시키지 않았다. 다행히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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