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 쾅’ 박건우 손등 직격…NC 이틀 연속 철렁, 다행히 큰 부상 피했다 [SS메디컬체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NC 선수들의 손이 남아나질 않는다. 전날 포수 안중열에 이어 이번에는 중심타자 박건우이 손등에 공을 맞았다. 시속 147㎞ 속구가 그대로 왼손을 강타했다. 박건우는 “괜찮다”며 뛰겠다는 뜻을 보였지만, 이호준 감독은 무리시키지 않았다. 다행히 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았냐”…신소율, 소속사 대표 질색하게 만든 숏컷 변신Next: 고척 6전 전승 기운 닿았다! KIA 양현종, 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대기록 달성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