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책임져야” vs “연좌제 안 돼”… 하영, ‘승산 있습니다’ 하차 요구에 갑론을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증조부의 친일 행적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조상의 행적을 후손에게 책임지게 하는 것은 ‘연좌제’라는 반론도 제기됐다. 논란은 하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너무 예뻐졌는데?”… 신봉선, 안면윤곽 성형설에 “다른 수술했다”Next: “기사로 나갈 바엔…” 홍진경, 정선희 유튜브서 ‘이혼’ 발표한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